우주측지연구그룹은 국내 최초로 1989년부터 GPS 관련 연구를 시작한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측지연구부는 GPS를 이용한 위치천문 및 지구과학 연구와 응용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, IGS 및 IERS에 참여하여 GPS를 이용한 위치천문 및 지구과학 국제공동연구에 한국을 대표하고 있다.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측지연구부는 그동안의 축적 기술을 바탕으로 1995년 11월에 아시아에서 5번째, 국내에서는 최초로 IGS 및 IERS의 핵심관측소로 지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GPS 좌표 기준점을 운용하고 있다. IGS 활동을 위해서는 GPS의 24시간 상시관측, 자료전송 및 관리, 자료처리의 자동화 기술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, 우주측지연구부에서는 관련 기술들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.
- 2009. 05.
- 우주측지연구그룹으로 통합
- 2006. 08
- 위성항법기술그룹 신설
- 2006. 08
- 지구관측연구그룹 신설
- 2006. 08
- 우주측지연구부로 확대개편
- 2006. 01
- IGS 국제데이터센터(GDC) 공식 출범
- 2005. 01
- 우주측지연구부으로 그룹 명칭 변경
- 2001. 12
- Multi Reference System(MRS) 도입
- 2001. 11
- DAEJ 관측소 포함 9개 GPS 상시관측소 구축 완료
- 2001. 04
- GIPSY OASIS S/W 도입
- 2001. 03
- GPS 데이터 온라인 서비스 시스템 운영
- 1999. 03
- 한국천문연구원으로 이전(DAEJ)
- 1999.
- GPS연구그룹 신설
- 1997.
- IGS Operational Data Center
- 1996. 06
- IGS 1등 핵심 관측소(Global Station) 지정
- 1995. 11
- 국제 GPS 관측망(IGS) 공식 가입(TAEJ)
- 1993. 12
- 다목적 관측자료 처리용 Bernese S/W 도입
- 1992.07
- EPOCH '92 국제 GPS 캠페인 참여(DAEN)
- 1992. 07
- 천문연구원 GPS 관측소 건설
- 1989.10
- Trimble 4000SDT 수신기 3조 도입(4000SSI 포함, 현재 12조 보유)